[유통家 소식] GS25·CU·세븐일레븐 外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09-30 15:10:44

GS25, 연말 홈파티를 위한 간편식 ‘스몰다이닝’ 론칭


▲ 스몰다이닝 제품 5종.<사진=GS리테일>

GS25가 연말 홈파티 시즌을 앞두고 홈 다이닝족을 위한 간편식 시리즈 ‘스몰다이닝’을 론칭한다. 메뉴는 파스타, 샐러드, 타파스 등 양식 중심으로 구성했다. 다음달 3일에는 콜드 파스타 2종 볼로네제 후실리 파스타, 크림 파지올리니를 9일에는 크래미아 샐러드, 프레시콘 샐러드, 베이컨 포테이토 샐러드 등 샐러드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10월 중으로 타파스 상품 2종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100g 소포장 형태로 레인지업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다.

 

CU, 해장국 맛집 ‘중앙해장’ 콜라보 신제품 6종 출시


▲ 중앙해장 콜라보 6종.<이미지=BGF리테일>


CU가 삼성역에 위치한 해장국 맛집 ‘중앙해장’과 콜라보한 신제품 6종을 다음달 2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중앙해장 노하우와 레시피를 그대로 담은 양해장국밥을 메인으로 곱창볶음과 전골볶음밥, 양지곰탕밥, 우양지수육, 해장라면 등을 선보인다.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달 동안 해장라면은 2+1 행사를, 우곱창볶음과 우양지수육은 10900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세븐일레븐, 펍 생맥주 그대로 ‘생드래프트비어’ 선보여


▲ 생드래프트비어.<이미지=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오는 10월 2일 ‘생드래프트비어(500㎖)’를 선보인다. 효모를 사멸시키지 않은 상태로 제품을 생산해 그대로 캔에 담은 리얼 생맥주로 소비기한은 1개월이며, 알코올 도수는 5.5도다. 신선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생산부터 유통 단계까지 전 과정에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패키지도 초신선 생맥주의 질감을 전달하고자 PET 투명캔을 적용했다. 이번 신제품은 전국 2000여개 점포에서 1개월간 판매 후 생산량을 늘려 전점으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오리온, ‘꼬북칩 카라멜팝콘맛’ 으로 홈시네마족 공략


▲ 오리온 꼬북칩 카라멜팝콘맛.<이미지=오리온>


오리온이 극장 대표간식 팝콘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꼬북칩 카라멜팝콘맛’은 꼬북칩 합 겹당 두께를 조정하고 카라멜로 감싸 기존 폭신한 팝콥에서는 느낄 수 없는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솔트 시즈닝까지 더해 단짠의 풍미를 더했다.

 

오뚜기, 더 간편하게 즐기는 ‘짜슐랭 용기면’ 출시


▲ 오뚜기 짜슐랭 용기제품.<이미지=오뚜기>


오뚜기가 기존 봉지면의 맛과 식감은 그대로 살리고, 조리법은 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짜슐랭 용기면을 출시했다. 용기제품은 양파와 파기름 유성스프로 풍미를 보강했으며, 소비자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2개의 물선을 표시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물을 버리지 않고 복작복작 조리법으로 조리하거나, 간편콕 스티커를 제거해 물을 따라 버려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신제품은 오뚜기몰과 카카오쇼핑에 선런칭되며, 10월 중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팔도, ‘팔도비빔면Ⅱ’ 봉지면 이어 용기면으로 출시


▲ 팔도비빔면Ⅱ컵 제품.<이미지=팔도>

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Ⅱ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팔도비빔면Ⅱ컵’을 출시한다. 비빔면Ⅱ는 간장베이스에 소금, 후추의 감칠맛이 더해진 제품으로 오리지널 팔도비빔면과 달리 차갑게 먹거나 뜨겁게 먹을 수 있다. 팔도 연구진은 면에 소스가 잘 배이도록 배합과 면발 두께를 조정해 기존 봉지면과 최대한 유사한 맛을 구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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