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성황리 개막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6-27 15:23:16
▲ 27일,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CJ프레시웨이의 '푸드 솔루션 페어 2024'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CJ프레시웨이>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CJ프레시웨이는 27~28일 B2B 식음 박람회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는 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서는 식자재 유통 고객사, 식품 제조 협력사, 솔루션 협력사 등 약 80개 브랜드의 상품과 솔루션이 소개돼 외식 및 급식 사업자의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부대 행사로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는 밀 솔루션, 외식, 급식 등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트렌디한 신메뉴 개발 ▲조리 효율화 및 레시피 간소화 ▲메뉴의 맛과 품질 수준 제고 ▲맞춤형 식자재 공급 ▲외식 메뉴의 급식화 등 다양한 영역의 해결안을 제시한다.

또한 이달 새롭게 론칭한 캐주얼 일식 레스토랑 ‘쇼지’의 매장을 구현해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가 브랜드 론칭의 모든 과정에 걸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 사례다.

급식 전시에서는 CJ프레시웨이의 자체 상품 및 서비스 브랜드를 소개한다. 식자재 유통 사업 부문의 생애주기별 급식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영유아) ▲튼튼스쿨(학생) ▲헬씨누리(어르신)와 푸드 서비스 사업 부문의 급식 서비스 브랜드 ▲스낵픽(간편식 코너) ▲카페 프레시(사내 카페) 등이다.

세미나는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진행된다. 업계 최고 수준 전문가들이 외식업 성공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나누는 강연이 이틀 동안 이어진다.

이건일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는 “CJ프레시웨이가 솔루션 역량과 협력사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진정한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로 진화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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