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외식·급식업계와 협약 체결... 업계 특화 상조 서비스 선봬

산업 / 최은별 기자 / 2025-01-08 15:11:30
▲ (오른쪽부터) 김기태 보람상조라이프 대표이사, 이기영 백년가에프엔씨 회장, 김성은 아라마크 대표이사가 보람그룹 본사에서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보람그룹>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보람상조가 외식 및 급식 업계를 대상으로 특화된 상조 서비스를 선보인다.

보람상조라이프는 최근 중식전문 외식프랜차이즈 백년가에프엔씨(이하 백년가), 단체 급식 및 식음료 서비스 기업 아라마크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상조는 약 3000명에 달하는 백년가와 아라마크 임직원에게 ‘보람550’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람550은 고품격 장례를 중심으로 고인용품, 의전용품, 전문 장례인력 및 장의리무진 지원 등 전반적인 서비스를 포함한다. 또한 사이버 추모관, 추모앨범 등 디지털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크루즈, 해외여행, 웨딩, 결혼정보, 반려동물 장례서비스로의 전환 옵션도 지원한다.

김기태 대표이사는 “외식 및 급식 업계에도 보람상조의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보람그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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