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공채 신입사원 사령식 진행… "본격 현장 투입"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1-30 15:00:04
▲ 윤홍근 회장(왼쪽)이 2023 하반기 공개채용 신입사원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너시스BBQ>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신입사원 사령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BBQ는 신(新)인재경영 선언 이후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해 ‘2023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신입사원 38명을 선발했다. 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신입사원들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4주간 입문교육을 마치고 현장에서 근무하게 됐다.

사령식은 신입사원 입문교육 결과 보고 및 교육 영상 시청, 신입사원들의 공헌 다짐 선서, 우수 교육생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사령식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점포개발본부, 운영본부, 미래성장전략팀, 전략기획팀, 마케팅실, 마켓센싱팀, F&B 부서 등으로 배치됐으며 29일부터 본격 업무에 투입됐다.

윤홍근 회장은 이날 신입사원 38명에게 사령장을 직접 수여하고 "BBQ와 함께한다면 국내외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성장하기 위한 기회가 많을 것"이라며 "각자의 업무에 충실해 성과가 모이면 회사도 같이 성장할 수 있으니,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전문성을 키워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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