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3년 연속 '2023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3-09-08 14:13:44

▲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보람그룹의 보람상조가 3년 연속 '2023년을 빛낸 올해의 브랜드'에 선정됐다.


보람상조는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3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상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권위있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매년 수십만 명이 참여하는 소비자 조사(온라인 투표 및 전화 설문)를 통해 공정하게 부문별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해당 시상식에서는 LG전자, 현대백화점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역대 올해의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유재석, 임영웅 등 내로라하는 정상급 방송인들도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올해 소비자 조사에는 약 37만명이 참여했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 상위 5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소비자 조사에서 35.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상조는 장례뿐 아니라 웨딩, 여행, 리빙, 어학 등 고객의 다양한 일상을 구현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라며 "고객과 더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가면서 상부상조의 기업 철학을 전파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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