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전투기 키우기: 스트라이커즈 1945’ 글로벌 론칭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5-21 14:11:54
▲ ‘전투기 키우기: 스트라이커즈 1945’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는 신작 방치형 슈팅 게임 ‘전투기 키우기: 스트라이커즈 1945(이하 전투기 키우기)’가 아시아, 유럽, 북·남미 등 세계 전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컴투스 자회사 노바코어가 개발한 전투기 키우기는 슈팅과 방치형 RPG가 결합된 모바일 게임으로, 오락실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 게임사 사이쿄의 ‘스트라이커즈 1945’ IP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지난 4월 23일 국내에 먼저 출시됐으며, 이번 글로벌 론칭으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69개국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 등 총 4개 언어로 서비스된다.

전투기 키우기는 적의 탄막을 피해 전투기를 합성하고 여러 전투기를 수집하는 것이 핵심이며,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해 누구나 쉽게 보상을 획득하고 전투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간단한 드래그와 터치만으로도 비행 슈팅게임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스테이지를 진행할수록 적들의 탄막이 많아지는 등 시각적으로도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 높은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자신이 선호하는 전투기를 강화하고 편대를 조합하는 시스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XF5U 플라잉 팬케이크’, ‘P-38 라이트닝’ 등 원작 속 전투기들을 강화하면 현대적인 모습으로 변신하며, 최대 6개의 기체를 모아 한 편대를 구성해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다.

컴투스는 전투기 키우기 글로벌 서비스를 기념해 전 서버에 1945개의 전투기 획득 기회와 1만9450개의 보석 재화를 제공하며, 특별 패스 이벤트도 전개한다. 특별 패스 이벤트는 매일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포인트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로 각 포인트를 달성할 때마다 보석, 진화 크리스탈, 신비 전설 전투기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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