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펫, 강아지 구강 관리용 ‘플라고 3D 스케일링껌’ 초도물량 완판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3-11-13 14:00:23
▲ 플라고 3D 스케일링껌 <사진=핏펫>

 

건강한 반려생활을 선도하는 핏펫(대표 고정욱)은 반려동물 전용 구강케어 브랜드 ‘플라고’에서 출시한 3D 스케일링껌이 출시와 함께 초도물량 8000개가 완판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초도물량이 완판 된 플라고의 3D 스케일링껌은 기존의 획일적인 구조와 동일한 모양의 강아지 덴탈껌에서 벗어난 혁신적인 3D 구조의 스케일링껌이다.

양 옆의 24개의 벌집 모양 구조는 송곳니의 끝까지 파고들어 남아 있는 잔여 음식물을 깔끔하게 제거한다. 가운데 부분에 있는 6개의 나선형 요철 모양은 어금니에 있는 치석에 작용하며, 하단부의 36개 마이크로 돌기 모양은 작고 촘촘한 앞니와 혓바닥에 있는 플라그와 치태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 된다.

수의사에게 자문받아 오랜 시간 동안 연구개발을 거듭한 플라고 3D 스케일링껌의 입체구조는 특허청으로부터 디자인 특허를 받기도 했다.

이 밖에도 플라고 3D 스케일링껌은 가수분해 닭고기를 주원료로 하여 기호성을 높였으며 알파 아밀라아제 및 천연원료와 프락토올리고당, 비타민, 오메가3 등을 첨가했다.

핏펫 관계자는 “강아지에게 식후 1일 1개씩 간식처럼 제공하면 매일매일 양치를 한 것과 같은 스케일링 효과는 물론 면역력 증진과 입냄새 제거, 잇몸질환을 예방하는 트리플 구강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채연 핏펫 사업성장본부장은 “강아지 구강구조에 최적화된 형태로 설계된 ‘플라고 3D 스케일링껌’에는 핏펫의 오랜 노하우가 담겨있다”며 “핏펫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 건강한 반려생활을 서포트하는 필수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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