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구 동양생명 대표, 영업현장 직원과 ‘소통 간담회’ 진행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4-03-08 13:48:14
▲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지난 7일 영업현장 사무직군 80여명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동양생명>

 

이문구 동양생명 신임 대표이사가 영업 현장 직원과 소통하면서 소통과 상호존중의 기업문화 구축에 나섰다. 

 

동양생명은 지난 7일 대전 KW 컨벤션에서 이문구 대표와 80여 명의 영업 현장 사무직군 직원이 참석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사전에 참가직원들을 대상 익명으로 진행된 설문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 이후에는 전문 강사가 함께하는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오피스 스트레칭 클래스도 가졌다. 공식 행사 이후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된 만찬 시간에도 CEO와 참가 직원들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동양생명은 이번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현장 및 본점에서 총 4회에 걸쳐 소통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를 직접 제안한 이문구 대표는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기업문화가 형성될 수 있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동양생명을 건강한 기업으로 만들고 초우량 보험사로 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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