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농협하나로마트와 '제주 농산물' 상생 특별전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07-21 13:45:03
▲ 신한카드는 다음달 2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와 제주 농산물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특별전을 진행한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농협하나로마트와 함께 ‘참신한 제주 농산물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도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에 양질의 우리 농산물을 소개하는 상생 콘셉트로 마련됐다.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 매장에서 다음 달 2일까지 하우스감귤, 애플망고, 홍용과, 미니단호박 등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정상가에서 최대 약 37%까지 할인한다.

이와 별도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신한카드로 결제 시 한우 1등급 등심, 한우 목심을 최대 25% 할인하고, 자두와 천도복숭아, 머스크멜론 등 계절 과일을 최대 12% 할인한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 있는 살아있는 전복은 30% 할인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농협하나로마트와 협력해 우리 농축산수산물에 대한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업인과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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