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키움증권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4-01-09 13:37:58

◇ 신규 임원 위촉

▲ 리스크관리부문장 상무 석호징 ▲리스크심사본부장 이사대우 박진국

◇ 임원 업무분장 조정
▲ 감사부문장 전무 김강일 ▲ 구조화금융부문장 전무 김영국 ▲ 기업금융부문장 전무 구성민 ▲ 프로젝트투자부문장 전무 박대성 ▲ 재무지원부문장 상무 유경오 ▲ 전략기획부문장 상무 김지산 ▲ 준법감시지원부문장 상무 정병선 ▲ 투자운용부문장 상무 김지준 ▲ S&TMarket부문장 상무보 홍완기 ▲ S&TSolution부문장 상무보 김대욱 ▲ ICT부문장 이사 김경주 ▲ WM부문장 이사대우 나연태 ▲ 구조화금융1본부장 상무보 정동준 ▲ 구조화금융2본부장 상무보 김기만 ▲ 구조화금융3본부장 상무보 장승식 ▲ M&A금융본부장 상무보 박상욱 ▲ 기업금융본부장 상무보 장지영 ▲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보 오성욱 ▲ 커버리지본부장 상무보 김태현 ▲ 주식운용본부장 상무보 박성진 ▲ 감사운영본부장 이사 서대권 ▲ 멀티솔루션본부장 이사 최혜경 ▲ 프로젝트투자1본부장 이사 이원진 ▲ 프로젝트투자2본부장 이사 박영권 ▲ 리테일주식파생본부장 이사대우 최명재 ▲ 재무관리본부장 이사대우 조영실 ▲ S&T상품본부장 이사대우 심창섭 ▲ S&T운용본부장 이사대우 박종현

◇ 팀장 임명
▲ 그룹위험관리팀장 부장 박상훈 ▲ 리테일Biz분석팀장 차장 김요한 ▲ 기업금융1팀장 부장 전진희 ▲ 구조화금융4팀장 부장 김민수 ▲ 구조화금융5팀장 차장 민경호 ▲ 프로젝트투자2팀장 차장 김태욱 ▲ 프로젝트투자4팀장 부장 유진상 ▲ FICC솔루션팀장 부장 조태권 ▲ 구조화운용팀장 부장 박재우 ▲ FICC운용팀장 부장 최선호 ▲ 기업분석팀장 차장 박상준 ▲ 관리회계팀장 부장 노태승 ▲ 글로벌영업팀장 부장 오덕상 ▲ 경영관리팀장 차장 김승석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자혜
김자혜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김자혜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