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숯불향과 매콤함 살린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 출시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5-24 13:23:34
▲ CJ제일제당이 출시한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 <사진=CJ제일제당>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CJ제일제당이 매콤함을 살린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를 선보이며 식품업계에 불고있는 매운맛 열풍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는 백설의 스테디셀러 ‘숯불 갈비맛 후랑크’의 후속 제품이다. 특제 매콤불맛소스로 중독성있는 매운맛을 구현했으며, 숯불향까지 더해 더욱 풍미를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수증기를 활용한 스팀과 열풍 등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2단계 오븐 공법이 적용돼 겉은 탱글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오븐에서 초벌됐기 때문에 전자레인지만으로도 30초 만에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고, 취향에 따라 프라이팬으로 약 2분 30초간 조리하면 더욱 바삭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밥 반찬, 라면 토핑 등 일상식에도 적합하고 가정과 야외에서 술안주로도 활용 가능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백설 숯불 불닭맛 후랑크’는 편의점과 CJ더마켓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현 CJ제일제당 냉장육 마케팅 팀장은 “매운맛 트렌드가 계속되며 ‘맛있게 매운’ 소시지를 원하는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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