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출시 예열한다… 개발자 영상 공개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2-28 13:14:04
▲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는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STARSEED: ASNIA TRIGGER, 이하 스타시드)의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인류를 구하기 위해 플레이어가 AI 미소녀들과 가상 세계에서 함께 싸우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며, 최근 구글 및 애플 앱 마켓과 공식 웹 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출시 예열 단계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성현 모히또게임즈 대표를 비롯해 안준영 개발 PD 등 ‘스타시드’ 개발진이 등장해 작품의 세계관과 설정에 대한 기획 비하인드를 소개했다.

한성현 모히또게임즈 대표는 “‘스타시드’는 개성 있는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에 집중한 프로젝트”라며 “마음을 다루는 데 서투른 캐릭터들과 여정을 함께하며 성장해 나가는 드라마에 집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준영 PD는 “최근 화두에 오른 AI를 가상 현실에서 풀어가는 부분이 가장 흥미로운 전개가 될 것”이라며 스토리 감상 포인트를 전했다.

컴투스는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캐릭터, 콘텐츠 등 여러 요소를 집중 조명한 개발자 영상을 시리즈로 공개하며 예비 유저들에게 신작 ‘스타시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모티콘을 선물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사전 예약도 공식 오픈했다. 카카오톡에서 ‘스타시드’를 검색하고 사전 예약하면,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디얍이 AI 미소녀들의 일상을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담아낸 ‘스타시드의 일상으로 DIVE!’ 이모티콘이 제공된다. 카카오톡 사전 예약은 앱 마켓 및 웹 페이지 사전 예약 이용자도 참여 가능하다.

한편, ‘스타시드’는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SNS 채널 등을 통해 다채로운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폭넓게 진행하며 예비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며, 한국 론칭 이후 글로벌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스타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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