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밀솔루션 전문브랜드 ‘이츠웰 레딧’ 론칭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3-06 13:12:40
▲ ‘이츠웰 레딧’ 제품 이미지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밀(Meal)솔루션 사업을 고도화해 전문 브랜드 ‘이츠웰 레딧(Ready-eat)’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츠웰 레딧’은 CJ프레시웨이의 식품 유통 전문 마스터 브랜드 ‘이츠웰’과 ‘레디(Ready)’, ‘잇(Eat)’의 합성어다. ‘이츠웰’의 다양한 상품에 식음사업자를 위한 전문솔루션을 결합해 맞춤형 상품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밀솔루션 전문브랜드 ‘이츠웰 레딧’을 론칭하며 전처리 식자재, 각종 소스류, 육가공품, 패티, 튀김류 등을 포함해 밀키트 상품과 간편조리형 레디밀(Ready Meal)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츠웰 레딧’ 상품은 CJ프레시웨이만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자체 현장 테스트를 거쳐 선보인다. 이를 통해 메뉴개발과 조리 편이성을 높여 식음사업자의 운영효율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식재료비 및 인건비 상승 등 식음사업자의 고민해결을 위해 밀솔루션 전문브랜드 ‘이츠웰 레딧’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과 함께 고민하며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사업자의 성공을 돕는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자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6월 밀솔루션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R&D(연구개발)센터를 출범했다. 통합R&D센터에서는 상품 연구기술과 컨설팅 역량을 집약해 식음사업자 고객의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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