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간편하게 즐기는 ‘스팸 싱글 닭가슴살’ 출시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5-17 13:04:47
▲ CJ제일제당이 출시한 스팸 싱글 닭가슴살. <이미지=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지난해 10월 선보인 캔햄 형태의 ‘스팸 닭가슴살’에 이어 슬라이스 형태의 ‘스팸 싱글 닭가슴살’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스팸 닭가슴살’을 슬라이스 형태로 담은 소용량 파우치 제품이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인 ‘스팸 플레이버 앤 믹싱 테크놀로지(SPAM Flavor&Mixing Technology™)’를 적용하고 닭가슴살과 닭다리살, 닭껍질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기존 캔햄에 못지않은 부드럽고 탄력 있는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특히, 파우치 형태로 포장돼 손으로 간편하게 뜯을 수 있고 얇은 형태로 상온 보관이 가능하다. 아울러, 샌드위치나 샐러드, 밥반찬뿐 아니라 야외 활동까지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스팸 닭가슴살’은 출시 이후 6개월간 누적 판매량 130만 개 이상을 기록하며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스팸 닭가슴살’ 제품군을 보다 널리기 알리기 위해 건강하고 친숙한 이미지의 배우 이이경을 기용한 유튜브 광고도 공개했다.

이와 함께 CJ더마켓에서는 이달 21일까지 온라인 기획전도 진행한다. ‘스팸 닭가슴살’을 포함한 스팸 제품들은 물론, 함께 먹기 좋은 햇반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스팸 닭가슴살’을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한정판 ‘스팸 닭가슴살 모양 샌들 장식 세트’도 증정한다.

이제승 마케팅 담당자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소비자가 늘면서 ‘스팸 닭가슴살’에 고객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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