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한국서부발전

유통·소비재 / 이승섭 기자 / 2023-11-29 12:10:05

◆한국서부발전 ◇보직이동
<처장급>△발전처장 김평기 △태안발전본부장 이상용 △서인천발전본부장 백창균 △김포발전본부장 김종성 △감사실장 김성도 △안전경영처장 이현우 △기획처장 김종균 △태안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 김병철 △태안발전본부 제1발전처장 오찬진 △태안발전본부 제3발전처장 서병진 △태안발전본부 IGCC발전처장 김선수 △군산발전본부장 황호연 △김포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구성완 △공주건설본부장 최봉열 △상생지원처장 정문용 △수소에너지처장 박원서 △남양주건설추진단장 김용섭 △남양주SPC파견 문제중 △경영정책전문위원 최태희, 이건우, 한광춘


<실장급>△기획처 기획조정실장 이상학 △기획처 재무예산실장 장동훈 △인재경영처 노사협력실장 송승남 △태안발전본부 대외협력실장 서종춘 △세남노이수력 O&M 파견 오유근 △평택발전본부 경영지원실장 이재수 △평택발전본부 복합발전실장 김경수 △서인천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유광재 △공주건설본부 건설기술실장 정병철 △상생지원처 동반상생실장 문보현 △투자총괄실장 김선아 △발전처 발전운영실장 김상태 △발전처 환경운영실장 양진모 △태안발전본부 안전경영실장 문택근 △평택발전본부 기력발전실장 조기호 △군산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하상부 △구미건설본부 건설기술실장 이권형 △상생지원처 ICT총괄실장 신현식 △수소에너지처 수소사업실장 최병규 △태안발전본부 건설관리실장 박주현 △교육요원 이호준, 조한권, 이인용 △경영정책연구위원 정충근, 박윤호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섭 기자
이승섭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이승섭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