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라이프랩, 전문가 180여명과 법인·VVIP 시장 공략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4-01-09 12:06:37
▲ 한화생명 신충호 보험영업 부문장(왼쪽부터) , 리치디바인 여종주 대표,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가 9일 63빌딩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의 법인보험대리점(GA) 자회사 한화라이프랩이 전문가 인력조직 리치디바인과 법인·VVIP 고객 공략에 나선다. 

 

한화라이프랩은 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2024 한화라이프랩 리치디바인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 여종주 리치디바인 대표, 신충호 한화생명 보험영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리치디바인은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180여명이 속한 전문가 조직이다. 지난 6월 한화라이프랩과 제휴를 맺었다.
 

이번 협업으로 한화라이프랩은 세무, 상속, 증여 등 VVIP 대상 종합재무솔루션 외에도 법인 신설·전환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병구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전문가 조직을 통한 영업력 확대를 꾀하리라 기대한다”며 “연말까지 전국에서 400여 명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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