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2025 호빵 시즌’ 맞아 호빵 14종 출시…1인 가구·MZ세대 공략 강화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0-30 12:04:11
▲ SPC삼립 모델들이 28일 서울 강동구 GS더프레시 명일점에서 '삼립호빵' 신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사진=SPC삼립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SPC삼립이 본격적인 호빵 시즌을 맞아 겨울 대표 제품인 ‘삼립호빵’ 신제품 14종을 선보였다.

 

SPC삼립은 지난 28일 서울 강동구 GS더프레시 명일점에서 삼립호빵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측은 “올해 슬로건은 ‘우리들의 겨울 호올릭’”이라며 “다양한 소비자층이 일상 속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올 시즌 신 제품은 ▲1입 포장 호빵(단팥·야채·피자)을 비롯해 ▲매콤김치호빵 ▲닭갈비볶음밥호빵 등 식사용 라인업을 강화했다. 또 부창제과와 협업한 ▲호두단팥호빵 ▲소금우유호빵, 태국 캐릭터 ‘버터베어’를 활용한 ▲딥초코호빵 ▲솔티카라멜호빵 등 MZ세대를 겨냥한 이색 제품도 내놨다.


삼립 단팥호빵은 지난해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회(ITI)에서 국내 제품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 3스타를 획득하며 글로벌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SPC삼립은 다음달 30일까지 ‘마이 레시피(My Recipe)’ 온라인 이벤트를 열고, 호빵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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