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오감으로 즐기는 연말 미식 축제’ 열었다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2-18 11:57:25
‘컬리푸드페스타 2025’ 개막…109개 파트너사·160여 브랜드 참여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컬리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미식 취향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대형 오프라인 푸드 축제의 막을 올렸다.

 

▲ ]“오감으로 즐기는 연말 미식 축제”… ‘컬리푸드페스타 2025’ /사진=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프라인 미식 행사 ‘컬리푸드페스타 2025’가 서울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에서 개막했다고 18일 밝혔다. 

‘홀리데이 테이블’을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109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식음료 브랜드가 참여했다. 행사장은 간편식·그로서리·신선식품·베이커리·디저트·음료·헬스 등 7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이연복·정지선·조서형 셰프 등 12인이 참여하는 쿠킹쇼와 쌀 도슨트와 함께하는 품종 시식 프로그램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일부 파트너사는 신제품을 페스타에서 선공개하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컬리는 행사와 연계해 오는 29일까지 컬리몰에서 기획전을 열고, 행사 참여 브랜드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최재훈 컬리 최고커머스책임자는 “컬리푸드페스타가 연말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큐레이션과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다채로운 맛과 체험으로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컬리푸드페스타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열린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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