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스마일게이트, 지스타 부스 조감도·행사계획 공개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3-10-27 11:57:47
▲ 엔씨소프트 부스 조감도 <이미지=엔씨소프트>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 참가하는 엔씨소프트와 스마일게이트가 B2C관 부스 조감도와 행사 계획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27일 2023 B2C관에 시연 공간과 이벤트 공간, 특별 무대 등 200부스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은 시연 공간에서 출시 예정작인 ‘LLL’, ‘배틀크러쉬’, ‘프로젝트 BSS’ 등 3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벤트 공간에서는 ‘프로젝트 BSS’와 ‘퍼즈업 아미토이’를 즐길 수 있다.

시연·이벤트 공간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인텔 노트북, 닌텐도 스위치, 세임용 키보드·마우스 등 여러 경품이 제공된다.

특별 무대에서는 게임 개발진이 직접 참여해 엔씨소프트의 신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 스마일게이트 부스 조감도 <이미지=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지스타 B2C관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일게이트RPG의 차기작 ‘로스크아크 모바일’을 최초로 일반에 공개한다.

관람객들은 콘텐츠 체험 공간에서 ‘로스트아크 모바일’을 직접 체험하고, 미디어 전시관에서 ‘로스트아크’ 세계관을 소재로 한 여러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 800명을 추첨해 지스타 전일 초대권을 지급하고, 소셜미디어에 ‘로스트아크 모바일’티저 페이지를 공유하면 200명을 추첨해 ‘로스트아크 스페셜 굿즈팩’을 지급한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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