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골든라이프케어, 현대그린푸드와 시설 3곳서 급식 운영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2-21 11:26:32
▲ 이달 문을 여는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투시도. <이미지=KB라이프생명>

 

KB골든라이프케어는 현대그린푸드와 MOU를 체결하고 평창카운티 입주 가구 대상 헬스케어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프리미엄 실버타운인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 입주 가구 대상으로 영양 진단 및 그리팅 식단 서비스인 ‘헬스케어 패키지’를 제공한다. 서초 빌리지와 강동 데이케어센터에서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급식을 운영 할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시니어에 특화된 다양한 케어식단과 고령친화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여러 대형 의료기관과 함께 임상연구를 진행해 케어식단의 건강 개선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KB라이프생명의 자회사로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시설로는 요양시설(위례·서초 빌리지), 주·야간 보호센터(강동·위례 데이케어센터)가 있다. 이달 프리미엄 실버타운 KB골든라이프케어 평창 카운티를 열 예정이다.

KB골든라이프케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영양가 높은 식단뿐만 아니라, 정밀 영양상담 분석 보고서를 제공해 체계적 건강 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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