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4대 공적연금 이용자 대상 ‘연금 입금 알림 서비스’ 출시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09-13 11:24:40
▲ 신한은행은 공적연금과 보훈연금 고객 전용 연금입금 알림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국민·공무원·사학·군인연금 등 4대 공적연금과 보훈연금 고객 전용 ‘연금 입금 알림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모바일뱅킹 앱 신한 쏠(SOL) 또는 전국 영업점에서 신청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타 금융사를 통해 연금을 받고 있는 고객은 쏠(SOL) 연금라운지 또는 영업점에서 신한은행으로 연금 입금계좌 변경 후 신청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신한으로 연금 받고 미니보험 보장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으로 4대 공적연금, 보훈연금을 수령하고 연금 입금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매월 추첨을 통해 고객 총 2000명에게 신한금융 계열사의 미니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신한라이프 신한독감케어건강보험(무배당) △신한라이프 신한대중교통보장보험(무배당)△신한EZ손해보험 신한레저보험 등이다. 보장기간은 독감보험 5년, 대중교통보험 3년, 레저보험 1년이다.

이달 20일까지 4대 공적연금 수령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신규 또는 변경한 고객에게는 캐시백 2만원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바일 전용 연금관리 서비스 연금라운지를 통해 연금 입금계좌 변경, 건강보험료 알아보기, 종합소득세·증여세 등을 계산해주는 간편세금 계산기, 상품추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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