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LG트윈스에 ‘우승 기원’ 선물세트 전달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6-03-12 11:22:44
빌리프 선스틱·닥터그루트 샴푸 등 피부 보호·탈모 관리 제품 구성
프로야구 개막 앞두고 선수단·스태프에 180여개 전달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LG생활건강이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 선수단에 우승 기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LG생활건강은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을 찾아 화장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180여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프로야구 LG트윈스 선수단에게 특별 선물세트를 전달했다(사진 왼쪽부터 오지환, 임찬규, 홍창기 선수)/사진=LG생활건강


이번 선물세트는 지난해 KBO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한 LG트윈스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 시즌 2년 연속 우승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생활건강은 그동안 잠실야구장 LG트윈스 라커룸에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치해 왔으며 선수단에 개별 제품을 전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선물세트에는 자외선 차단제 ‘빌리프’ 선스틱과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닥터그루트’, 수분 공급 제품 ‘CNP’ 앰플 미스트, 풋클렌저 ‘발을씻자’ 등 LG생활건강 주요 브랜드 제품이 포함됐다. 야외 경기가 많은 야구 선수들의 피부 보호와 위생 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구성이다.

LG트윈스 투수 임찬규 선수는 “야구장에서 LG생활건강 제품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며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스태프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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