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공간·미식 결합’ 선보여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6-02-25 11:22:14
‘행복이 가득한 집’ 전시·라운지 협업 통해 라이프스타일 제안
한정판 굿즈·K푸드 이벤트로 현장 체험 확대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오뚜기가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스위트홈’ 가치를 제안한다. 라이프스타일 전시와 협업 공간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 오뚜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부스/사진=오뚜기

 

오뚜기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명 이상이 찾는 국내 최대 규모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와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위트홈’ 콘셉트를 구현한다.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감각적으로 배치해 일상 공간 속 브랜드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야외정원 콘셉트의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카페 ‘한남작업실’과 협업한 에그샌드위치를 선보인다.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활용해 관람객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단독 부스 ‘옐로우 아틀리에’에서는 계절 콘셉트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행복이 가득한 집’과 협업해 제작한 아코디언형 절기달력도 한정 수량 증정한다. 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K FOOD : 한식의 비밀’ 출간 5주년 기념 전시와 프라이빗 다이닝 행사도 마련됐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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