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모터스, 10주년 프로모션 성과로 입증된 저력…카니발 하이리무진 시장 선도

산업 / 최은별 기자 / 2025-12-31 13:23:10

▲ 사진=CN모터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N모터스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10주년 프로모션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CN모터스는 연말에 진행된 마지막 프로모션에서 높은 계약 성과를 기록하며, CN모터스가 카니발 하이브리드 특장 시장에서 쌓아온 신뢰와 기술력이 실제 소비자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CN모터스가 지난 10년간 시장의 선택을 받아온 배경에는 맞춤 제작 중심의 생산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 고객의 사용 목적과 취향을 반영해 구성할 수 있는 인디비주얼 오더 시스템을 통해 약 100가지 이상의 실내 인테리어 조합이 가능하며, 이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카니발 하이브리드 하이리무진을 제작해왔다. 여기에 계약 후 짧은 기간 내 차량 인도가 가능한 즉시출고 운영 체계를 갖추며, 특장차 시장에서는 드문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 사진=CN모터스

이 같은 운영 역량은 생산 인프라에서 비롯된다. CN모터스는 약 400평 규모의 생산공장 3곳을 중심으로 차량 설계, 시공, 품질 검수까지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월 평균 120대, 연간 1500대 이상의 카니발 하이리무진 생산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며, 국내 카니발 하이리무진 특장 업계 최대 수준의 생산 역량을 유지하고 있다.

고객 접점 역시 전국 단위로 촘촘하게 구축돼 있다. CN모터스는 총 9개 전시장을 운영하며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상담과 시승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무료 방문 시승 시스템을 통해, 인디비주얼 오더가 반영된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실제 생활 동선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은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CN모터스 관계자는 “10주년 프로모션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난 10년간 브랜드가 축적해온 기술력과 운영 시스템에 대한 시장의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중심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이동 공간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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