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주요 계열사 2023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1곳만 지원 가능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3-09-11 11:14:27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채용 실시
▲ CJ가 2023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이미지=CJ>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3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11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 합격자는 테스트와 1차·2차 면접, 직무수행능력평가(인턴십) 등 계열사별 맞춤형 전형을 거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들은 모집 계열사 중 1곳에만 지원할 수 있다. 각 계열사 사업분야 및 직무에 따라 맞춤형 채용 절차가 진행되는 만큼 모집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 그룹 관계자는 “미래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인재 확보가 중요한 만큼 신입사원 채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CJ의 온리원 정신으로 글로벌 No.1을 함께 만들어갈 최고인재들이 적극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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