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더 김창옥 라이브’서 헬스케어로봇 ‘팔콘N’ 선봬

유통·소비재 / 황세림 기자 / 2026-01-19 11:12:12
강연 결합형 방송 통해 제품 설명 진행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제품 소개에 나서며 소비자 접점을 늘리고 있다. 

 

▲ 바디프랜드가 오는 20일 CJ온스타일 ‘더 김창옥 라이브’에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소개한다/사진=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CJ온스타일의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 ‘더 김창옥 라이브’에 출연해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N’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더 김창옥 라이브’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이 진행하는 강연 결합형 홈쇼핑 프로그램이다. 매회 강연 주제에 걸맞은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오는 20일 공개되는 방송에서는 ‘밸런스업 라이프’를 주제로 일상 속 균형의 중요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팔콘N은 지난해 9월 출시한 듀얼 콤팩트 헬스케어로봇이다. 기기에는 ▲두 다리 마사지부 독립 구동 ▲최대 166도 각도로 펼쳐지는 플렉서블 SL타입 프레임 ▲상하체 부위 듀얼 마사지 모듈 등 로보틱스 기술이 탑재돼 전신의 움직임을 유도하도록 설계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과 브랜드 철학을 연결하는 새로운 형식의 방송에 참여하게 됐다”며 “팔콘N을 통해 헬스케어 로봇이 제안할 수 있는 생활 속 균형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황세림 기자 hsr@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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