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산타 기차와 함께 ‘크리스마스 기획전’진행

문화·라이프 / 조아름 / 2022-11-16 11:09:19
귀여운 ‘산타 기차’를 입힌 상품 선보여
트리 용품, 장식 용품, 인테리어 용품 등 총 260여 종 구성
▲ 아성다이소 크리스마스 기획전 <사진=(주)아성다이소 제공>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기차’를 컨셉으로 한 신상품을 기획했고, 실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바꿀 수 있는 트리 용품부터 장식 용품, 인테리어용품 등 총 260여 종을 선보인다. 또한, 전 상품 패키지에 ‘산타 기차’ 디자인을 입혀 ‘산타가 주는 선물’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 아성다이소 우드장식 소품 <사진=(주)아성다이소 제공>
먼저, 크리스마스 선물을 가득 실은 '산타 기차'로 디자인한 ‘크리스마스 홀로그램 컬러 쇼핑백’, ‘크리스마스 접이식 커버 쇼핑백’, ‘틴케이스 행잉 트리 장식’ 등을 마련했다.

트리용품은 초보자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크리스마스 완성 트리’는 트리와 볼 장식이 세트로 구성돼 장식품을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되고, ‘크리스마스 미니 장식 트리’는 테이블에 올려놓기 적당한 사이즈로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트리 패브릭’은 벽에 걸어서 포스터나 커튼처럼 사용할 수 있고, ‘미니 앵두 전구’나 ‘크리스마스 세트볼’을 함께 연출해 트리같이 활용해도 좋다. ‘크리스마스 펠트 벽걸이 트리’는 장식에 밸크로를 달아 여러 번 붙이고 뗄 수 있고, 천소재로 만들어져 날카롭지 않아 어린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트리 장식을 위한 봉제인형, 전구, 원형볼 등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곰돌이 트리 장식’은 목도리를 둘러 계절감이 느껴지고, 앙증맞은 크기로 트리에 달기 적당하다. 전구는 ‘눈꽃’, ‘미니 앵두’, ‘별’ 모양으로 선보이고, 평소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해도 괜찮다. ‘모자 쓴 산타모양 볼 장식’은 투명 볼 안에 ‘오로라 펄’이 담겨 있어 흔들면 흩날리는 눈꽃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트리 밑부분을 깔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트리 스커트’를 추천한다. 트리 하단에 둘러 사용하면 되고, 빨간 바탕에 귀여운 산타 그림이 그려져 있어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

이 밖에, 다양하게 인테리어 소품도 준비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실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도록 상품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다이소의 크리스마스용품으로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조아름 기자 jhs1175@naver.com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아름
조아름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조아름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뷰티트렌드]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웰에이징 R&D 확대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건강수명과 노화 관련 연구개발(R&D)을 확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건강기능식품 신소재 개발에 나섰고 아모레퍼시픽은 노화에 따른 모발 강도 저하와 관련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연구했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한국식품연구원과 건강기능식품 신소재·분석 기술 개발과 식품 분야 연구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

    2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3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4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