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동물자유연대'온 센터'에 반려동물 복지 기금 2천만원 전달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3-05-24 11:08:21

LF그룹의 패션 브랜드 ‘헤지스’가 동물자유연대 유기동물 보호센터 ‘온 센터’에 유기견 휴원을 위한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헤지스는 24일 베스트셀러인 아이코닉(ICONIC) 라인의 판매 수익금 일부와 함께 총 2천만원을 반려동물 복지 증진 동물보호소 단체인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 LF_파주 동물자유연대 ON 센터에서 진행한 기부금 전달식<사진=LF그룹 제공>

 

헤지스는 “브랜드의 시작부터 강아지와 함께 해온 헤지스가 세상 모든 강아지들의 행복을 바란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하고 있는 ‘해피퍼피(HAPPY PUPPY)’ 켐페인의 일환이다”라고 설명했다.

23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LF 헤지스사업부 윤정희 전무와 관계자,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 윤정임 센터장이 참석했다.

동물자유연대 온 센터 윤정임 센터장은 “유기견과 입양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쓰고 있는 헤지스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전달 주신 기금을 통해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새로운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LF 헤지스사업부장 윤정희 전무는 “해피퍼피 캠페인을 응원해주신 분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아이코닉 라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더해 총 2천만원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헤지스는 주기적으로 해피퍼피 캠페인을 진행하며 유기견 구조 및 도움이 필요한 강아지들의 보호 사업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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