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생활정원, ‘비피움’ 10만포 판매 돌파…올영 입점 한 달만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5-05-09 12:08:52
▲ 생활정원 비피움 레티놀 콜라겐.<사진=LG생활건강>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LG생활건강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생활정원’이 올리브영 입점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포를 돌파하며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생활정원은 지난달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비피움 레티놀 콜라겐’과 ‘비피움 비쓰리 다이어트’, ‘비피움 혈당&다이어트 커피맛’ 등 건강식품 3종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비피움 레티놀 콜라겐’은 뷰티 제품을 포함한 전체 카테고리에서 일간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했고, ‘레티놀’ 키워드 검색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달 초 온라인에서 단 하루 진행된 ‘오늘의 특가’ 행사에서는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생활정원은 비피움 레티놀 콜라겐의 인기에 힘입어 올리브영 입점 한 달 만에 3개 제품 총 판매량이 10만포(5월 8일 기준)를 넘어섰다.


비피움 레티놀 콜라겐은 ‘스위스산 레티놀’과 ‘500 달톤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1포당 각각 1000 마이크로그램, 1000 밀리그램을 담아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과 레티놀의 시너지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인정 다이어트 비피더스 유산균을 포함한 ‘비피움 비쓰리 다이어트’와 고소한 아메리카노 맛으로 식후 혈당과 체지방, 배변 등 3중 기능성을 챙길 수 있는 ‘비피움 혈당&다이어트 커피맛’까지 글로벌 헬스·이너뷰티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고객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생활정원 브랜드 담당자는 “차별화된 성분을 담은 건강식품들이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이너뷰티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고객들의 일상을 건강과 생기로 채워드릴 수 있는 프리미엄 건강식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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