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23년 제2회 삼성證 실전 투자대회' 모집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07-04 11:07:02

 

▲ 사진=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이달 17일부터 '2023년 제2회 삼성證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삼성증권 종합계좌에 100만원 이상의 주식·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참가 신청은 8월 27일까지 받는다.

 

참여리그는 △국내 주식△코스닥 리그△국내ETP(ETF/ETN)△해외주식△해외ETP(ETF/ETN) 등 5개로 중복 참여를 할 수 있다. 

 

모든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될 경우 수령할 수 있는 최대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우선 국내 리그에서는 1억원·3000만원·100만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개 리그를 진행한다.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하면 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코스닥 리그'에서 1위는 400만원 '국내ETP리그' 에서 1위는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주식 리그도 국내 주식 리그와 마찬가지로 1억원·3000만원·100만원총 3개 리그가 진행한다. 1억리그에서 1위를 달성한 고객에게 4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해외ETP리그에서 1위를 하면 3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시상 기준은 각각 국내 주식·해외주식 리그는 수익률 순위로, 코스닥·국내ETP·해외ETP 리그는 수익금 순위로 결정한다.
 

삼성증권은 이번 실전투자대회에 참가하는 고객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실전투자대회 참여 시 국내·외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최대 100만원의 리워드에 당첨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익영업일의 코스닥 종합지수 종가가 예측 이벤트도 연다. '예측 참여 포인트'와 '정답 포인트'를 합산해 가장 높은 포인트를 쌓은 참가자에게 최대 50만원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밖에 대회 기간 동안 누적 10억원 이상 거래와 10억원~100억원 미만 거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0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또는 패밀리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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