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올해 GSMA ‘베스트 브랜드상’ 수상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5-11-20 11:06:43
기술 혁신·친환경 성과 인정… 리딩 브랜드 위상 강화
바나듐 포켓스프링·클린 생산공정·비건 소재 등 차별화 전략 호평
▲ 시몬스 CI/사진=시몬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시몬스가 올해 기술 혁신성과 친환경 경영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시몬스는 제24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혁신성과 소비자 평가를 모두 충족해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다양한 경영 성과를 평가해 매년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32개 기업이 수상했다.

시몬스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매트리스에 바나듐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환경성을 강화했고 라돈·토론 안전인증, 난연 매트리스 생산, 친환경 인증 등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브랜드로 평가받았다. 이천 팩토리움의 원스톱 생산 시스템, 9미터 층고 설계, 오폐수 없는 클린 공정도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비건 매트리스 브랜드 N32는 유기농 해조류 기반 씨셀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성 요구에 부응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인정받아 의미가 크며 앞으로도 품질 혁신과 안전한 침실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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