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내년 2월까지 영업 현장에 커피차 쏜다 ‘따뜻한 동행(冬幸)’

경제·금융 / 김자혜 / 2023-12-19 11:06:50
▲ 지난 18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의정부지역단의 고객사 예섬에서 직원들이 한화생명이 준비한 음료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이 내년 2월 중순까지 전국 154개 영업 현장과 고객사업장을 대상으로 커피차와 포토 부스를 운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생명은 지난 18일 한화생명 금융서비스 의정부 지역단의 고객사를 찾아 ‘한화생명 따뜻한 동행(冬幸) 시그니처 이벤트’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한화생명은 커피와 쿠키로 고객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예섬의 이기자 대표는 “한화생명을 통해 올겨울, 직원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좋았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사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동식 카페 ‘동행(冬幸) 카페’와 FP들이 영업 현장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그니처 포토박스’ 이벤트로 이뤄진다.
 

동행(冬幸) 카페는 FP 추천을 통해 선정한 전국 85개 고객 사업장 및 제휴 GA를 찾는다. 차량을 이용한 이동식 카페를 운영해 출근 및 점심시간 동안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시그니처 포토박스는 판매 자회사인 한화생명 금융서비스, 한화 라이프 랩 및 피플라이프의 전국 69개 지역단을 대상으로, 영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FP들이 동료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 부스를 설치하고, 간단한 음료와 쿠키도 제공한다.
 

신충호 한화생명 보험부문장은 “추운 날씨에 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FP에게 추억과 활기를 주고, 현장과 교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더불어 한화생명을 선택해 주신 많은 고객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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