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브랜드스탁 ‘100대 브랜드’ 선정… ‘비렉스’로 경쟁력 입증

유통·소비재 / 장연정 기자 / 2024-07-04 10:54:58
▲ [사진자료2] 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사진=코웨이>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올해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특허 받은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 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 개 브랜드 중 가장 점수가 높은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0.9점(1000점 만점)을 얻어 32위를 기록하며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 분기 순위보다 2계단 상승한 순위다.

코웨이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인 비렉스(BEREX)가 매트리스, 안마의자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브랜드 위상을 강화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비렉스(BEREX)는 브랜드 출범 이후 스마트 매트리스를 필두로 페블체어, 안마베드 등 차별화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슬립 및 힐링케어 전문성을 강화하고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비렉스 브랜드에서도 국내 최초 자동 상체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한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편의성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척추베드는 제품 사용 전후로 편안하게 눕혀주고 안전하게 일으켜줘 노약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용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체 등패드는 최대 70도까지 세워지며 원하는 각도로 조절하고 고정할 수 있어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슬립 및 힐링케어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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