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르세라핌 미니3집 ‘EASY’ 업계 단독 판매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2-05 10:53:31
▲ 르세라핌 미니3집 GS25 판매 홍보 이미지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글로벌 K팝 스타로 발돋움한 ‘르세라핌’의 미니 3집 ‘EASY’(이하 앨범)를 업계 단독 판매하며 K팝 문화 플랫폼 역할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앨범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GS25의 모바일앱 우리동네GS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2종이 판매되며, 예약 구매자들은 원하는 배송지에서 20일부터 받아볼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인 GS25 직영점 5곳에서도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GS25는 외국인 K팝 팬들을 위해 ▲GS25 인천공항T1서편점 ▲GS25 파르나스점 2곳과 10·20 팬들을 위해 ▲GS25 연대2점 ▲GS25 건국점 ▲GS25 DXLAB점 3곳 등 총 5곳의 직영점에서 앨범의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GS25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콤팩트 음반이나 일반 음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르세라핌 멤버들의 포토 카드를 추가로 증정하는 특전이 제공된다.

GS25에서 앨범을 구매하는 고객 중 KT, LGU플러스 이동 통신사 멤버십 고객들에게는 10% 할인 혜택도 적용 가능하다.

한편, GS25는 ‘23년 9월 엔하이픈의 앨범도 업계 단독 판매를 성황리에 진행 완료한 것에 이어 세계적인 기획사 하이브 측과 다양한 제휴를 앞으로도 확대하며 K팝 문화 플랫폼으로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박준형 GS25 마케팅팀장은 “GS25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반열에 오른 르세라핌의 미니3집을 특전까지 더해 업계 단독 취급하게 된 것은 큰 의미”라며 “앞으로도 GS25가 K팝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소개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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