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사전예약 시작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4-02-05 10:46:04
▲ 이미지=컴투스

 

컴투스는 신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STARSEED: ASNIA TRIGGER, 이하 스타시드)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앱 마켓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스타시드’ 론칭 전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타시드’는 조이시티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판권을 확보한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다. 위기에 처한 인류를 구하기 위해 플레이어가 가상세계로 뛰어들어 AI 소녀들과 함께 싸우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실사 비율의 미소녀 캐릭터와 고퀄리티 원화 및 애니메이션 컷 신 등이 특징이다.

컴투스는 앞서 자사 신작을 소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그래픽과 게임성 등을 아우르는 ‘스타시드’의 주요 콘텐츠를 다양하게 공개하고, 게임의 면면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여러 영상을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하는 등 본격적인 론칭 준비에 나섰다.

먼저 유명 게임‧애니메이션 주제곡 등에 참여한 인기 보컬이 부른 OST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돋우고 있다. 해당 OST는 일본의 음악 유닛 Bless4(블레스4) 멤버 AKINO(아키노)가 참여했으며, 앞서 티저 영상으로 일부 공개됐던 OST를 높은 퀄리티의 풀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어 예비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AI 소녀들의 화려한 궁극기를 감상할 수 있는 캐릭터 프로모션 비디오도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수준 높은 애니메이션은 물론, 게임에서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소녀들의 개성 있는 궁극기를 역동적인 연출로 구현해 볼거리가 풍성하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카페, X(구 트위터), 티저 페이지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시드’는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한국에서 먼저 선보인 이후 전 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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