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파트너스, 만 29세 최연소 지점장 발탁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07-11 10:35:40
▲ 1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오승원 KB라이프파트너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최연소 지점장으로 발탁된 문성빈 AM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생명>

 

KB라이프생명의 판매 전문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는 역대 최연소 지점장으로 문성빈(만 29세) AM(Agency Manager)을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KB라이프파트너스는 10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최연소 지점장 선발을 기념해특별 위촉식을 진행했다. 리더십과 도전정신이 투철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AM으로 선발됐다.

 

문 AM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경영학과를 졸업 후, 2019년 6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을 거쳐 LP로 위촉됐다.
 

제주지역 내에서 지속적인 리쿠르팅 활동으로 LP와 SM(Sales Manager)을 선발하는 등 후배 인재 발굴에도 적극 나섰다.
 

문성빈 AM이 담당하는 소신 에이전시는 라이프파트너 11명이 소속된 지점으로 평균 나이 27세의 젊은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KB라이프파트너스 관계자는 “나이를 떠나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최연소 지점장으로 임명된 만큼 KB라이프파트너스에 젊은 피를 수혈하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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