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어버이날 맞아 은평구 노인복지관서 사회공헌활동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4-05-09 10:47:35
▲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와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이지은 관장(왼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8일 서대문구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효 나눔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효(孝) 꾸러미 1100개를 서울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효 꾸러미는 마스크와 계절과일 떡과 같은 간단한 먹거리로 채워졌다. 꾸러미는 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는 기부행사를 가지고 복지관에 방문한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윤해진 대표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부모님에게 전달한다는 마음으로 기부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는 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 농촌일손돕기 ▲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 농산물 구매 및 나눔행사 ▲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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