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9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1-29 10:24:25
▲ NH농협카드는 9년 연속 연간 신용카드 신규회원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윤상운 사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식을 열었다. <사진=NH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올해 신용카드 신규회원이 지난 24일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NH농협카드는 이를 기념해 28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9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명 달성 기념행사’를 열었다. 

 

기념식은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 이명호 카드 회원 추진 부장, 전국 영업본부 담당자 등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해 100만명 달성을 축하했다.

올해 NH농협카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zgm.고향으로카드'를 출시했다.
 

지역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고향사랑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와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이후 출시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26만좌가 발급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여행특화상품 zgm.휴가중카드 △골프특화 zgm.rounding카드 △여가(게임·피트니스 등)특화 zgm.play카드 △일본여행특화 zgm.일본여행중카드 등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를 상품 혜택에 반영했다.

윤상운 NH농협카드 사장은 “고객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9년 연속 신규회원 100만명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더 편리한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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