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1인 3역?"… 하이트진로, 테라 신규 TV 광고 ‘청정 마스터’ 편 공개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3-12-14 10:21:23
▲ 테라 신규 TV 광고 ‘청정마스터 편’ <이미지=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테라의 새로운 TV 광고 ‘청정 마스터’편을 1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광고를 선보여 연말 주류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광고에서는 1인 3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공유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광고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광고는 어느 바(Bar)에서 손님이 테라를 주문하자 주류 진열장의 벽면이 열리고 비밀의 공간이 나타나며 시작된다. 맥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주는 ‘맥아 마스터’ 공유에 이어 ‘토네이도 마스터’ 공유가 등장한다. 

 

공유는 각기 다른 토네이도를 보관한 유리병으로 가득 찬 벽 사이에서 가장 시원하고 상쾌해 보이는 토네이도를 맥주병에 담아내고 마침내 강력한 리얼 탄산 100% 테라를 완성한다. 준비된 테라를 바의 ‘매니저’ 공유가 손님과 함께 마시며 광고는 마무리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청정 마스터’편을 통해 ‘청정라거-테라’의 탄생 과정을 시각적 재미와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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