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해외여행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 실시

유통·소비재 / 박형준 / 2024-07-11 10:16:23
아메리카노 증정·숙박 할인·할인 혜택·캐시백 등 제공
▲ <사진 제공=NH농협카드>

 

[토요경제 = 박형준 기자] NH농협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알뜰한 해외여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해외여행 예정 월을 선택하시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12.31)’ 이벤트가 진행된다. NH농협카드 이벤트페이지(공식홈페이지, NH농협카드앱)에서 해외여행 예정 월을 선택해 응모한 후 해당 월에 해외 가맹점에서 1원 이상 이용하면 ‘메가MGC커피 아메리카노 1잔’을 100% 증정한다.

해외 숙박에 대한 할인 혜택도 준비됐다. 해외 호텔 예약 및 결제 시 아고다(~12.31)와 호텔스닷컴(~12.31)에서는 최대 10%를, 트립닷컴(~7.31)에서는 최대 8%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상기 응모 이벤트 및 해외 숙박 할인혜택을 받으려면 NH농협 개인카드(선불·기프트카드 제외)를 이용해야 한다.

JCB가 탑재된 NH농협 해외겸용카드가 있다면, 슈퍼 엔저의 환율 혜택을 최대로 즐길 수 있다.

먼저 도쿄를 방문한다면 나리타 공항에서 스카이라이너 승차권 할인(~8.31)을 받을 수 있다. 편도 요금 기준으로 성인은 270엔, 어린이는 140엔의 할인 혜택이 있으며, 결제금액에 따라 추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다이마루 백화점 도쿄점(~9.30)을 방문하면 500엔 할인쿠폰 2장을 제공받을 수 있다.

도쿄 외에도 큐슈와 오키나와 지역을 방문한다면 드럭일레븐(~12.31) 이용 시 7% 즉시할인(QR코드 제시)을 받을 수 있고, 큐슈 지역의 아뮤플라자(~8.19)를 이용한다면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MASTER 카드가 탑재된 NH농협 해외겸용카드로도 다양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일본 숙박 예약에 특화된 라쿠텐 트래블(~12.25)에서 매일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16%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프랑스 파리의 원조 몽쥬약국(78 rue Monge지점, ~12.31)에서도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30%의 할인혜택(15% 할인+15% 세금환급)을 제공한다.

해외 이용 혜택을 받기 위한 QR코드 제시 및 현지 통화 결제 등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공식 홈페이지·NH농협카드앱·NHp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형준
박형준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박형준 입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건설사동향] 현대엔지니어링 거제 1963가구 공급·포스코이앤씨 분당 1순위…중흥토건 100억 담보 연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조선업 회복세가 이어지는 거제에서 1963가구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분당 리모델링 단지의 일반분양 청약에 들어갔고, 중흥토건은 계열사로부터 제공받은 100억원 규모 담보의 만기를 연장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경남 거제시 옥포동 1670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거제시그니처’를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7층~지

    2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3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4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5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