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9일부터 얼리버드 항공권 '찜 특가' 행사 실시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4-01-02 10:01:59
▲ 이미지=제주항공

 

제주항공이 얼리버드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찜(JJIM)특가’ 행사를 실시한다.

제주항공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찜(JJIM)특가’를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8일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찜(JJiM) 특가’ 예매는 탑승일 기준으로 국내선은 3월 1일부터, 국제선의 경우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항공권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이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으로 국내선은 1만6900원부터, 국제선의 경우 △일본 4만8400원 △중화권 5만7800원 △동남아 6만9900원 △싱가포르 9만9600원 △대양주 10만6300원부터 판매한다. 

‘찜(JJiM) 특가 항공권’은 무료로 맡기는 수하물 없이 비행기 안으로 1개의 휴대품(3면 합계 115㎝ 이내, 무게 10㎏ 이하)만 들고 가는 조건이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계획에 맞춰 예매를 해야 한다. 수하물을 맡겨야 한다면 특가 항공권을 예매한 후 ‘사전 수하물 구매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 모바일 앱으로 항공권 구매할 경우 회원 등급에 따라 국제선 왕복 최대 10만원, 최대 19%의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신규 회원 가입자의 경우 최대 15%의 중복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항공여행을 계획하고있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항공권 가격과 편리한 스케줄을 통해 제주항공과 함께 행복한 여행의 경험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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