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취약계층 대상 건강한 식문화 조성 캠페인 전개

유통·소비재 / 양지욱 기자 / 2023-10-23 10:00:46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와 MOU…생애주기별 전문솔루션으로 연령대별 맞춤형 지원
▲ [CJ프레시웨이 사진자료] CJ프레시웨이_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_업무협약_기념사진<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와 손잡고 취약계층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추진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일 충북 청주시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강연중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 최상도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어린이·사회복지시설 대상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협약으로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전국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식사 및 영양 증진을 위한 영양 교육자료 및 레시피 개발, 식습관, 쿠킹클래스 등 교육콘텐츠 개발, ESG 관련 자원순환 공동캠페인 전개 등의 협력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자사 키즈 식자재 전문브랜드 ‘아이누리’와 시니어 특화 토탈 케어푸드 브랜드 ‘헬씨누리’ 등 생애주기별 전문솔루션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문화 형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급식안전관리 및 식생활 영양 전문기관이다. 전국지역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통합운영 관리하며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단체급식 위생영양관리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최상도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전국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영양증진은 물론 안전한 식생활의 복지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 건강식생활 개선에 보탬이 되는 사업들이 더 많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연중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올바른 식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왔다”며 “생애주기별 전문솔루션을 활용해 어린이와 노령층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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