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완전판매마스터’ 전속설계사 143명 선발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0-06 09:51:56
▲ 현대해상이 업계 최초로 완전판매마스터 제도를 도입하고 완전판매율이 높은 전속설계사 143명을 선발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완전판매마스터 143명을 선발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완전판매마스터 선발을 위해 직전 1년간 신계약 완전판매 100건 이상을 충족하고 완전판매모니터링률 100% 달성, e모니터링 실시율 100% 달성, 보험상품 미스터리쇼핑에서 직전 반기 만점을 받은 전속설계사(하이플래너)를 후보군으로 정했다. 

 

이 후보군 가운데 직전 1년간 불완전판매나 대외민원 관련 제재이력이 없는 설계사를 최종 선발했다.

 

완전판매마스터에 선정된 하이플래너 143명은 신계약 인수 시 심사를 우대하고 회사에서 부여한 완전판매마스터 심벌 디자인을 청약서류에 사용할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윤민영 현대해상 CCO(금융소비자보호 최고 책임자)는 “신규 도입한 완전판매마스터 제도는 완전판매를 통해 건전한 매출을 달성하는 우수 하이플래너를 우대해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금융소비자 보호가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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