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코로나 종식 맞아 ‘얼리 썸머 이벤트’ 진행

유통·소비재 / 최영준 기자 / 2023-05-19 09:47:06
▲ 이미지=현대캐피탈 제공

 

현대캐피탈이 자동차 리스와 장기렌터카 등 임대 상품 견적을 조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얼리 썸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자동차리스, 자동차 이용프로그램, 세이브렌터카, 전기차 리스·렌터카 등 자사의 임대 상품 중 원하는 차량의 견적(월납입금)을 확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총 555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 1등에게는 여행상품권 300만원 권(2명)이 주어지고, 2등과 3등에게는 제주도 2박 3일 여행상품권(3명)과 신세계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5만원권(50명)이 제공된다. 4등에 당첨되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500명)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현대캐피탈 앱이나 모바일 웹에서 원하는 자동차금융 상품과 차량을 선택해 월 납입금을 확인한 뒤 이벤트 응모 팝업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디지털 중고차론의 최저 금리도 기존 5.5%에서 3.9%로 낮추는 등 고금리 시대에 휴가철을 겨냥해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는 고객에게까지 폭 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코로나 종식 선언과 함께 여행이 더욱 활발해지는 시기에 어울리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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