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컴투스, 프로야구 라이징 성과 부진…목표가↓"

산업 / 장연정 기자 / 2025-07-17 09:47:19

▲ 이미지 출처 = 컴투스 플랫폼

 

[토요경제 = 장연정 기자] NH투자증권은 게임사 컴투스에 대해 17일 "주력 게임 프로야구 라이징의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친다"며 목표주가를 5만6천원에서 5만2천원으로 내렸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컴투스의 전날 종가는 4만800원이었다.

 

안재민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5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크게 하회할 것"이라며 "프로야구 라이징이 기대치를 충족 못 하고 있고 미디어 자회사의 고전도 부정적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출시하는 신작 '더스타라이트'의 경우 기대를 충분히 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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