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창립 100주년 ‘2024 글로벌 컨퍼런스’ 성료

유통·소비재 / 최은별 기자 / 2024-07-26 10:01:20
전 세계 22개국 글로벌 파트너 초청 컨퍼런스 개최
해외 사업 성과· 비전 공유 통해 공감대 형성 및 우호 관계 강화
▲ 하이트진로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전 세계 22개국 글로벌 파트너를 초청해 ‘2024 글로벌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하이트진로>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하이트진로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해외 협력사와의 우호적 관계를 강화하고 해외 사업 성과 및 비전을 공유하는 ‘2024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4 글로벌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베트남 등 전략 국가 17개국 및 브라질, 뉴질랜드, 몽골 등 미래 성장 국가 5개국의 주요 거래처와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임직원 등 총 160여 명이 참석했다.

 

당사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비전 2030’으로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선포하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는 해외 협력사와 새로운 비전과 2030년까지의 해외 사업 분야의 목표 및 전략 방향성을 공유함으로써, 글로벌 종합 주류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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