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K-스피커스’ 11기 모집…브랜드 팬덤 강화

유통·소비재 / 김은선 기자 / 2026-01-21 09:46:44
숏폼 콘텐츠 미션 확대
참가자 전원 월 교환권 3매 제공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를 모집하며 올해도 팬덤 중심 마케팅을 이어간다.

 

▲ 교촌치킨,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 모집/사진=교촌치킨

 

교촌에프앤비는 브랜드 서포터즈 ‘K-스피커스’ 11기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60명이며 접수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K-스피커스’는 교촌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콘텐츠화하는 팬덤 프로그램이다. 이번 11기는 기존 블로그 중심 미션에 더해 인스타그램 숏폼 콘텐츠 제작을 새롭게 도입해 콘텐츠 형식을 확대했다.

선발 대상은 SNS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2030세대 및 대학(원)생이다. 합격자는 내달 10일 발표되며 최종 선발자는 2월13일부터 4월10일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매월 교촌치킨 제품 교환권 3매가 제공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교촌치킨 상품권과 그룹 연계 기프트 등 추가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교촌의 브랜드 매력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숏폼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와 참여자가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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