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크림 도넛, 제철 딸기 활용한 봄 시즌 신메뉴 출시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4-02-02 09:43:19
▲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제철 딸기 활용한 봄 시즌 신메뉴 출시했다. <이미지=롯데GRS>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달콤 상큼한 제철 과일 딸기를 활용한 봄 시즌 메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봄 시즌 메뉴는 최근 ‘펫 프랜들리’ 트렌드를 접목해 딸기 토핑을 활용한 제품으로 판다, 돼지, 고양이, 강아지 등 총 4종의 귀여운 동물을 형상화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봄 시즌 메뉴는 ▲우유크림을 얹은 밀키 판다 ▲딸기크림을 토핑한 스트로베리 피그 ▲초코쿠키크런치를 올린 쿠키크런치 캣 ▲글레이즈드초콜릿케익에 티라미수 크림을 활용한 티라미수 퍼피 등 총 4종으로 오는 3월 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생딸기를 활용한 ‘프레시 베리주스’, ‘스윗 베리 바닐라 라떼’ 등 음료 2종과 ‘딸기 글레이즈드’와 ‘리얼딸기 글레이즈드’를 함께 판매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봄철 딸기 신제품은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펫 프렌들리 트렌드를 접목해 기획한 제품이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맛의 귀여운 도넛 제품과 함께 상쾌한 봄날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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