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리 생제르맹' VIP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 진행

유통·소비재 / 이슬기 기자 / 2023-11-23 09:30:04
▲ '파리 생제르맹' 경기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 <이미지=SPC>

 

파리바게뜨는 이강인 선수가 속한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를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VIP 관람 티켓과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파리바게뜨와 ‘파리 생제르맹’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 이후 진행되는 첫 번째 이벤트로,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의미도 담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12월 19일까지 ‘파리바게뜨 앱’ 또는 ‘해피오더 앱’에서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 예약하면 자동 응모가 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파리바게뜨 매장에 방문하거나 ‘파리바게뜨 앱’ 픽업 주문으로 3만원 이상 제품 결제하면 영수증 번호 응모로 참여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의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리바게뜨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추첨을 통해 1등(2명)에게 ‘파리 생제르맹’의 경기를 파리 현지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파리 생제르맹’ 경기 VIP 관람 티켓(인당 2매)과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2등(15명)에게는 PSG 공식 유니폼, 3등(100명)에게는 PSG 공식 스카프 등 ‘파리 생제르맹’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 생제르맹’과의 공식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고 브랜드를 사랑해 준 소비자들에게 선물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슬기 기자
이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토요경제' 산업부 이슬기 기자입니다.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1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 소식] 키움·KB·신한투자·대신·한국투자·카카오페이증권

    증권업계가 토큰증권과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동시에 공모주·가족 자산관리와 문화 콘텐츠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KB증권은 기관투자자 대상 토큰증권 사업에 나섰고 신한투자증권은 AI 투자정보 서비스를 출시했다. 대신증권은 공모주 청약증거금에 이자를 지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은 가족 자산관리, 키움증권은 e스포츠를 앞세워

    2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 1년 133% 올랐지만 고점 대비 34%↓…원전 계약에 쏠린 시선

    현대건설(대표 이한우) 주가가 최근 1년간 130% 넘게 상승했지만 52주 최고가와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최근 한 달간 다시 20% 넘게 오른 가운데 증권가는 해외 원전 사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는지를 향후 주가 흐름의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

    3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NH농협·하나증권, 성장펀드 2차 판매 참여…은행 40%·증권 60% ‘채널 설계’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 하나증권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판매에 나선다. 1차 조기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은행 영업점과 증권사 온라인 채널의 역할 차이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는 9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0영업일 동안 판매된다. 모집액은 6000억원으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4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미·중 ‘두 달 휴전’…추가 관세 미뤘지만 희토류·AI칩 남아

    미국과 중국이 추가 관세 충돌을 두 달 더 미뤘다. 그러나 한국 기업에 더 직접적인 희토류 공급과 첨단 반도체·인공지능(AI) 기술통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근본적으로 풀리지 않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부터 현대차·기아,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까지 당장의 통상 충격은 낮아졌지만 공급망 경쟁은 계속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

    5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오리온·해태·롯데웰푸드·크라운, 과자값 '가격저항의 덫'

    제과업계가 ‘가격저항의 덫’에 갇혔다. 원재료와 물류비가 뛰어도 가격을 올리면 생활물가 부담이라는 비판을 받고, 가격을 그대로 두고 중량을 줄이면 ‘슈링크플레이션(Shrinkflation, 꼼수인상)’ 논란에 휩싸인다. 가격과 중량을 모두 유지하면 결국 회사가 비용을 떠안아 수익성이 악화한다. 해태제과·크라운제과·오리온 국내사업의 상반기 수익성은 이 딜레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