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진 농협생명 대표, 임직원과 홍제천 플로깅…'소통경영' 강화

유통·소비재 / 김자혜 / 2023-10-20 09:25:39
▲ 18일 서울 홍제천에서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사진에서 맨 오른쪽)와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지난 18일 윤해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실무진과  ‘2023년 제 3회 농생통통 캠페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실무진과 최고경영자의 격의 없는 소통을 목적으로 열렸다. 윤 대표와 경영지원 본부장, MZ세대 직원이 참여해 본사에서 홍제천을 걸으며 길가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진행했다. 

 

윤 대표는 주변환경을 정리하며 산책을 마친 후 임직원과 만찬 및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일선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NH농협생명의 ‘농생통통 캠페인’은 지난 6월 부문별 면수습 신규직원, 부문별 과장이하 직원이 참여했고 추후 디지털 혁신리더 활동 우수자 등 전체 임직원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 대표는 “MZ세대 직원들은 미래 기업발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젊은 직원들이다”며 “임직원들과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농협생명이 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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